면 음식을 또 좋아라 하는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직접 뽑은 면의 식감을 선물하고자...

아마존에서 주문한 파스타 제면기.

파스타 제면기 이지만 밀가루+소금+약간의 오일을 넣고 반죽을 잘해 한시간 정도 숙성 시키고

면을 뽑으니 정말 손수 뽑은 칼국수 식감에 아주 만족 스럽다.

내가 면을 반죽해서 뽑는 동안 어머님께서는

부추와 양파 오이 등으로 겉절이를 하셨네..

정말 금상첨화 맛있었다.

아이들도 맛있다 하고, 어른들은 한국의 옛 장터 손칼국수를 다시 먹는듯 향수에 젖고..

힘들었지만 보람된 일 중 하나~ 가족들을 위해 하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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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노라 2016.08.05 01:3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렇지 않아도 오늘 칼국수가 땡겨서 점심에 해먹을까 했는데 완전히 제대로 꽂히게 되었어요. 칼국수 넘 맛있어 보여요. 거기에 어머님의 맛난 겉절이... 으흠~ 천국이 따로 없네요. ^^*

  • Deborah 2016.10.15 16:4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칼국수..저도 먹고 싶어져요..ㅠㅠ 가족들에게 요리로 기쁨을 주셨네요. 저도 요리하는것 좋아해요. ^^

  • yeejooho 2021.05.25 14:4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미제국주의 타도! 양키 고홈! Bloody yankee get out! Yankee go home! ㅡ (pax americana)미제국은 망한다는 믿음만 굳어지는 "쎈 진보인"한반도 민족주의자 拜上^^;;

    에혀라^^;;;

    https://news.v.daum.net/v/20210414050618064

    하나(1) Oh my god(∽/=dog)! 이건 제2의 시모노세키/카스라테프트 조약정도로 미국 환경범죄 주동자급 테러리스트인 토니 블링컨의 작태/망언은, 전임자로 악마인(a pure evil) 개페이오 前미국무장관의 똥성반란에 이어서 똑같은 전형적 무력외교의 국제적 (환경테러인)전쟁선포입니다:즉 미제국주의 앞잽이들의 계속된 망발과 망언을 필두로 제3차 대전을 시작하는 (Pax Americana)미제국은 망합니다(끝)^^;;;

    [거의 모든 댓글들이 지워지고 있고 - 목하 징한 테러의 연속으로 - 또 고문인 바로, 이멜마저 중간에 털리는 느낌이 드는 정황입니다. 아고 미챠욧 ㅠㅠㅠ]
    미제국주의 타도!!!

    미제국주의 앞잽이로 똥틀러 마이크 폼페이오 前국무장관을 다시 고발합니다. 즉 전 미식축구스타 오제이 심슨의 전처 니콜과 함께 론이란 젊은 친구를 무참히 살해했다고 믿는 바 femicide 여성혐오살인입니다. 국제 똥성 테러리스트며 美 국정을 문란시키는criminal demonizing/demonisation 똥성/지하 컬트의 괴수ㆍ주범이며 한반도에 직격탄인 ㄱㅐ입니다. 쩝,쫍. "똥성애 꽃이 핀"미국의 타락상은 ㅡ 폭력과 범죄 그리고 마약의 범람등과 아울러 ㅡ 총체적 핵무력의 난맥상인 망亡조로 결국 망합니다. ㅠㅠ블친님들의 깊은 이해와 통찰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ㅎㅎ
    https://blog.daum.net/yeejooho6

    https://blog.naver.com/yeejooho6

    https://story.kakao.com/yeejooho

    {^^;;;☠미쿡이 망할 때가 됐습니다,쩝[美 의회 폭동은 트럼프 '연출' 극우 '주연' 합작품(인터넷 뉴스)- 펌글 제목임]}아하 맞습니다. 맞고요. 좀 씁쓸하고 허탈한 느낌이 드는 미의회 폭동의 후폭풍(aftermath)이랄까. 솔직히 어느 정도 예상되는 막가파 됙일대통령ㅡ즉 자격미달내지는 함량부족의 ㅡ 악마친구인 또럼프, 저지른 정신 나간 리더쉽의 망국적 결말쯤으로 치부하고, 우리 자유대한의 전대미문의 똥성반란에 대하여 한 촌평입니당; 2010년 NLL에서 일어난 천안함 피폭사건은 당근 "극우 친일파 닥똥년 연출ㆍ기획(후원)에 씹안단/똥성꼬봉들 주연ㆍ합작품"이었다. 5명 사망인 폭동의 결과를 훨 넘는 애궂게 희생된 46人의 해군 전사자분들 희생에 묵념(합장)☆&♡ 쩝,쫍,쫍.ㅠㅠㅠ Have a nice day!

    Ps1.또한 미쿡의 고질적인 문제중 하나인 인종갈등/평등 이슈중 망국적인 흑백갈등이 있습니다.즉 美의사당 폭력 난입 사태의 근저엔 백인우월주의와 히틀러망령+똥성악마의 망발인 바 또(라이)럼프와 똥틀러 폼페이오 前국무장관 똥성일당컬트가 악마들입니다.
    PS2.[제목:ㅠ쓰가발(서울의 고어@)이런 몽키 쪽바린 아예 배리삐린 몽키라 버르장머릴 고칠일이지만 토니 블링컨은 ㅡ아시다싶이 또(라이)럼픈 똥성 ♬♪~♩/친구였고 걍 ㅡ또 몽키 똥(코)돈 빠는 미 제국주의앞잽이로 일본 군국주의 악마 꼬봉이나 다름없네,저승사자가 코로나로 아무리 바빠도 다 대려 가시오 ㅠ]우선 일차로 미국이 ㅡ 최악인 트럼프를 지우는 조 바이든 정부를 한편 반기면서ㅡ돌아온 것이 아니라. 완전 돌았구먼유~ 쓰가발ㅠㅠ 양키 고홈 !!어차피 결국은 태평양은 일본도 어느나라의 앞바다도 아니올시다.아 약소 민족의 설움도 정도껏이지 천인공노할 일본 핵폐기물 공해/오염 무단 방류 범죄를 대환영하는 슈퍼 강국의 책임자는 똥머리로 몽키돈 쳐먹고 -감사!?"-맴맴이신지 망조로다 오호/ 어디 해보시구려. 뱅글 뱅글@참 나쁜 나라이고 미친 가이새키 소리가 아니고 무엇이요. 정말 어의 상실인,욜을 있는대로 받은 거북이논자는 미국측의 망발/망언이 일본측 범죄와 한치 다를 바없이/보다 더 괘씸하굽쇼:Yankee go home!미제국주의 앞잽이로 똥틀러 박살&맛이간 극우 추종자 쓰레기들 아웃입니다



    PS3.인간이/도 아닙니다. 정말 나뻐욧.ㅠㅠ인간임을 포기한ㅡ검찰 출신인ㅡ여수乙 김회재 국개의원은 3.15/4.19후 60년만에 부정선거로 당선된 악질반동으로 양성인 똥성애자,아웃~!



    아고 선생님 또 감사! 다시 말해서 전 이낙연씨를 지지하는 노가다로 진보중 극보수입니다만 으랏차차차 미쿡 망한당께유! 개페이오 前국무는 극우인 똥자루 괴수이고 최악인 서자로 악마 ㆍ괴물이며 , 토니 블링컨은 미제국주의 앞잽이인 더러운 양키 주둥이로 우리 피 빠는 흡혈귀입니다. ㅠㅠ아예 우리같은 약소 민족은 안중에도 없는 똥틀러(the same-sex marriage)꼬붕으로 안하무인인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가이자슥입니다,정말유! 정녕 소위 투명성은 같은 인간으로 배속에 💩 가득한 것이*** 아니지 않겠나요? 참나,그럼 이만 총총 감사 ㆍ철부덕☆미제국주의 타도! 양키 고홈! Bloody yankee get out! Yankee go home!ㅡ천안함은 닥똥년연출 똥꼬봉作品// 핵폐기물 불법 태평양 방류라는 기습적 범죄적 담합은 더러운 양키+몽키 합작 날강도짓

    https://blog.naver.com/yeejooho6/222345764144

    하나(1)글쎄요. 하나(회)~전 똥대갈통도 그쯤은 생각하고도 있었겠지만,그래도 ,"친구야~도둑질도 어디 손발이 맞아야 해먹지(켁)" 요!가 아니겠음둥,꿱!윽ㅋ ㅋㅋㅋ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74520_34936.html

중학생부터 Boy Scout으로 불리는 이 활동은 초등학교 까지는 Cub Scout으로 불린다.

올해 처음으로 등록해 시작한 컵스카웃 활동중 한해의 마지막 행사로

아빠와 함께 케익 만들기 대회를 해서 컨테스트를 하고 아이들이 직업 투표를 해서 

인기있는 케익을 뽑는것인데, 

우리는 처음 참여 하는 것이고, 나와 남편의 최선이었건만..

다른 아이들의 케익을 보시라...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표정...ㅜㅜ

미안하다. 엄마가... 다음번엔 아빠와 좀 더 멋진 케을을 만들어 보자꾸나...

케익으로는 상을 못받았지만, 일년 중 스카웃에서 하는 성경공부 모임에 잘 참석하고

수료를 해서 전체 스카웃 팩 앞에 나가서 상을 받았다. 

홈스쿨링 첫해, 컵스카웃 홈스쿨링 팩에서의 첫해를 이렇게 잘 마무리 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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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orah 2016.10.15 16:3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대단하시네요. 하나님이 함께 동행하고 계신 그 삶이 축복이죠. 요즘 하나님을 모르고 있는 분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드네요. 주님이 오실날..그때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 예수님 향기를 세상에 전해야하는 전도자의 임무를 잘 완수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어쩌다 하나님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전 이런 소소한 일상이야기가 담긴 님의 진정성 있는 글이 마음에 든답니다. 우리 아들도 스카웃 했었죠. 하다가 말았지만요..ㅎㅎㅎㅎㅎ 지금은 다 컸어요. 이제 19살이 되었네요. 문득 사진을 보니 옛 생각이 납니다.

한국서 오셔 6개월동안 힘든 며느리 도와주시고 계시는 우리 어머님.

계시는 중에 생신을 맞으셨네...

최선을 다해 맛난 음식으로 생신상 차려 드리고 싶었는데,

한국서는 바다 가까이에 사셔 평소 회를 많이 드시는데

미국 와서는 고기를 더 많이 먹는다고, 생신날 특별히 회를 주문하신 어머님.

그냥 회나 회덥밥은 뭔가 스페셜 해보이지가 않는듯 해서 스시와 롤을 만들어 생신상을 차렸다.

가족중 누가 생일이면 아이들은 케익을 먹을수 있다는데 더 기대를 하는것 같다.

더운 여름이라 아이스 크림 케익을 사서 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익을 먹었다.

더운 여름에 오셔서, 아이 넷 데리고 다니는 내 일을 좀 덜어 주시려고, 

막내를 책임지고 봐주시는 어머님 안그래도 더위 많이 타시는데, 죄송하다.

감사합니다. 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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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노라 2016.08.10 03:0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얼마전 어머님 생신이셨군요.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
    사랑하기님 정말 좋으시겠다. 이렇게 어머님께서 아이들 봐주시고.
    하긴 이쁜 손주를 넷이나 낳은 며느리가 이쁘실 거예요.
    캘리포니아 롤은 식당에서 드셨나 했는데 직접 만드신 거예요? 아주 잘 만드셨어요. ^^*

    • saranhagi 2016.08.10 03:06 신고 수정/삭제

      네..... 노라님.. 방문 감사~
      롤.. 그냥 집에서 제가 맘대로 만들어봤어요.. 생각 같아서는 더 잘 만들수 있을것 같았는데, 쉽지 않드라구요.. 직접 만들었다는데 의의를 두고 먹었습니다. 뭐 맛은 비슷하더라구요..^^

  • Deborah 2016.10.15 16:3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늦었지만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 어머님 참 젊으시네요. ^^ 저희 어머님도 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요즘 치매가 심해져서 가족들이 힘들어 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네요.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직접 찾아 뵙지도 못하는 불효를 하고 있구요. ㅠㅠ

Apple사 마니아인 남편 이 아이들 방학을 맞아

캠프에 등록을 해줬다.

Apple사 에서는 매년 아이들을 위한 3일 캠프를 연다.

매해 주제가 다른데, 올해는 i movie 강좌였다.

iphone, ipad 등 애플사 제품에 다운되어 있는 앱 i movie로 직접 영화를 만들어 보는 작업이다.

좋은점은... 이 캠프가 free! 

하루에 1시간 반 정도 하고, 마지막 날은 각자 만든 영화를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그 영화를 

애플사에서 캠프를 위해 제작한 유니크한 팔찌USB에 담아서 선물로 준다.

물론 수료증도 주고, 티셔츠도 다 준다.

미국의 회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무료로 열어주는 캠프나 프로그램은

미래 미국의 인재들을 직접 좋은 질로 육성하는 아주좋은 방법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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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동네 도서관에서 하는 책읽기 프로그램에 등록을 했다.

큰아이들은(6-11세) 매 360분을 읽을때마다 책한권씩을,

어린 아이들은 (0-5세) 매 24권을 읽을때마다 책한권씩을 상으로 준다.

세권까지 상으로 받을수 있고, 네번째 상은 티셔츠 이다.

만들어진 티셔츠를 바로 주는게 아니라, 도서관에서 받은 읽기 프로그램 수료증을 가지고 가면

티셔츠에 바로 프린트를 해서 사이즈 별로 직접 주는 가게에 가서 받아 오는 것이다.

자기 티셔츠를 직접 프린트 버튼 누르고 과정까지 구경을 하고 받아 오니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새로 생긴 시스팀인것 같다. 

우리 아이들은 두번째 참여하는 프로그램인데, 작년에는 없던 시스템이다.

책 읽기 싫은 날도 많고, 엄마한테 혼날까봐 억지로 읽은날도 많지만

그래도 잘 읽으니 끝에는 이런 작은 보람이라도 느낀다.

정말 큰 보람은, 각자 읽은 책들이 훗날의 밑거름으로 되는걸 알게 될때 그때 느낄수 있겠지..

화이팅 하자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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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노라 2016.08.05 01:3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사랑하기님 아이들도 Reading program으로 좋은 상 많이 받았군요. 다들 참 잘했어요. ^^*



사실은 고기 써는 모습까지 있는데...
고기 써는 기계를 장만해서 기계로 자르는걸 비디오로만 찍어서 사진이 없다..
탕수육 포함 튀긴음식을 아주 애호 하는 남편과 아이들 때문에 장만한 튀김기는 정말 유용히 쓰고 있다..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쓰니까....
힘들게 해도 아이들과 남편이 잘 먹어주니 할 맛도 나고..
자주 하다 보니 요령이 생겨 그리 힘들다는 생각도 안드네..ㅠㅠ
요리 포스팅이라도 가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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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borah 2016.10.20 19:3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개인적으로 튀김 음식은 자제하고 있지요. 그런데 위의 사진을 보니 먹고 싶은데요.

9월19일 해적처럼 말하기 날이라고해서

Krispy Kreme 도너츠 가게에 해적복장을 하고 가서 해적처럼 말을 하면

오리지널 도너츠 1 dozen을 공짜로 주고..

Long John Silver 라는 해산물 전문점에서는 deep fried fish basket(생선 튀김과 감자튀김 등이 담긴 박스)를

공짜로 준다는 말을 듣고..

재미 삼아 경험삼아.. 집에 있는 손수건 하나씩 머리에 두르고 해적 흉내만 내고 간 도너츠 가게..

그냥 한 더즌만 주는줄 알았는데, 한사람당 한더즌이라고 하면서 우리 아이 넷이라고 네 더즌을 줌..

우왕~~~~ 



손수건 쓴것이 찝찝하고 간지럽다고 짜증내던 둘째도, 도너츠 한박스를 손에 들고는 아주 행복하게 웃는다.


Long John Silver 에서 역시, 맛있는 튀김 음식들을 한박스씩 받아들고 아주 행복해 한다.

1년에 한번 있는 날이라고 하는데, 재미삼아 해본것이 아침, 점심을 다 해결할수 있어서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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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노라 2015.09.21 10:5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오마나~! Krispy Kreme에서 이런 행사가 있었어요?
    사랑하기님 아이들 너무너무 귀여워요.
    매장 직원이나 손님들 모두 귀여워서 다들 미소 한바가지 쏟았겠어요.
    그런데 한 사람당 한 더즌!?!?!? 울집도 갔을 걸... Arrrrrrrr ^^*

    • saranhagi 2015.09.21 11:02 신고 수정/삭제

      노라님~~~
      이렇게 친히 오셔서 댓글도 남겨 주시공..감사해용~~
      다음에 이런행사 있으면 노라님께 더 일찍 알려 드려야겠어요. 노라님도 아이들 다 데리고 가시면 정말......^^
      저희 아이들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티스토리 저 정말 완전 가끔 포그팅 하는데 그때마다 노라님 오셔서 봐주시니 더 자주 올리고 싶은 마음이 마구 생기네요..

  • Deborah 2016.06.06 07:5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머나..정말 사랑스런 아이들이네요. 이렇게 블로그를 알게 되어 기쁘네요. 노라님의 이웃님이 셨군요. 노라님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이랍니다. 잠시 여기 머물다 가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친하게 지냅시다.



아마존에서 팝콘기계와 팝콘옥수수 그리고 플래너 한권을 오더했더니..
그 세가지가 함께 저렇게 귀여운 미니언 박스에 들어서 왔다..
정말 아마존에서 보낸 깜짝 선물같은 느낌..
별거 아니지만 아이들도 좋아하고, 하루가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또 새로 온 기계에 팝콘을 튀겨주니 아이들은 정말 신기해하며 최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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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노라 2015.06.03 11:3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미니언~~! Minion Bob이 shipping box에 떡 하니!!! 왕 득템하셨어요. 너무너무 좋아요~! 미니언 보니까 왜 이리 설레이는지. 근데 아마존 나뻐~! 며칠 전 제가 주문했을 때는 일반 아마존 상자에 넣어 보내줬는데. 머리서 스팀 폴폴. ㅠㅠ
    아가들이 이제 맛있는 팝콘을 먹겠어요. 그리고 멋진 플래너로 신나는 홈스쿨링 하실 거구요. ^^*

    • saranhagi 2015.06.03 11:39 신고 수정/삭제

      아~~~~ 정말 감사해요 노라님!! 저 진짜 노라님께 많은 도움 받았어요 지금도 받고 있고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저에게 홈스쿨링 커리큘럼을 비롯한 많은 정보를 그냥 막 그냥 공짜로 알려주시고~~~ 아 이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진짜로...
      일년간 여기저기 홈스쿨링 정보들 알아보고 준비했는데 이제 정말 시작이예요.. 아이들 넷을 데리고 한번 열심히 해봐야죠.
      근데, 저 미니언 박스는 아이들이 갖고 놀다가 다 찢어져서 오늘 버려졌어요. 아이들은 아빠한테 막 혼나고... ㅠㅠ

  • 소스킹 2015.06.04 12:1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노란박스에..ㅎㅎㅎ 정말 선물상자 같아요!

    • saranhagi 2015.06.04 12:41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기대도 안했는데 왠지막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Countrylane 2015.06.10 14:0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팝콘기계 사셨군요 ㅎㅎ
    저도 노라님 블로그에서 보고 너무 탐나더라구요.
    그나저나 미니언 박스에 오다니 아이들이 신이나서 다 찢어졌군요, 어른인 제가 봐도 신이 나는걸요?
    위에 글 봤는데 이제 홈스쿨링 시작하신다니 화이팅입니다! ^^

    • saranhagi 2015.06.12 08:52 신고 수정/삭제

      컨트리레인님~~~~~~~~
      댓글 감사해요...
      네, 저 홈스쿨링 시작해요.
      저희동네 공립학교가 조금 그렇기도 하고... 미국의 많은 홈스쿨링 가정들이 종교적인 이유로 홈스쿨링을 하기도 하잖아요.. 저는 꼭 그런건 아닌데.. 미국공립교육의 현실이 조금 저와 남편의 교육방침과 맞지 않는것 같다고 할까요.. 어휴~ 다 설명하긴 긴데요.. 어쨌든 홈스쿨링 검색하다가 노라님 블로그 알게 되어서 팬이 되었어요. 그러다 컨트리레인님도 알게 되고...
      감사합니다. 글 남겨주셔서~~~
      아 글구 저 글은 매번 안남겨도 컨트리레인님 블로그에 자주 가서 업데잇 된 포스팅 꼭 다 본답니다.. 최근 몇작품도 정말 잘하셨더라구요..

    • 2015.06.12 13:5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삶의길 2015.06.12 11:2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미국에 거주하시는건가요 저도 교육쪽에 일을하고 있어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홈스쿨링에 대한 호기심이생기는군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7.08 14:24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직까지 아마존으로 물건 사 본적은 없는데 한 번 도전해볼라구요 어렵진 않을지는 모르지만 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7.17 15:13 답글 | 수정/삭제 | ADDR

    미니언 박스 갖고싶어욬ㅋㅋㅋ

  • Deborah 2016.06.06 07:5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ㅎㅎㅎ 아이들이 좋아 할만 합니다. ^^ 아이들한테 점수 많이 따셨겠어요.


튀긴음식 메니아이신 남편.
손수 아마존에서 티팔 튀김기를 주문하시고는..
탕수육 돈가스 양념치킨 감자튀김 등등 주문을 하신다.
치킨 허벅지살과 가슴살로 튀긴 다음 네이버검색에서 몇가지 읽은후 집에 있는 양념들로 배합해 대충 한국양념치킨과 비슷한 맛을 내고 양념반 후라이드반 치킨을 해먹었다.
뼈째 튀기는게 더 맛있는데.. 먹을때 손에 들고 먹고 손닦고 하는게 또 번거롭다는 완전 애기 남편. 그래서 살만 튀겼더니 내입맛에는..좀퍽퍽하고 그랬는데.. 또 애들은 먹기 좋아서 밥이랑 잘 먹네..
한동안 튀김음식을 많이 해먹을것 같다.

(제가 일기형식으로 그냥 쉽게 쓰는데, 혹시 읽으시는 분들 반말 같다고 좀 예의없이 보실까봐요~~~ 그냥 일기라고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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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untrylane 2015.04.29 13:0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밤에 너무 힘듭니다 ㅠ
    저는 멀어서 가끔 가는 한국 친킨집에서 꼭 양념반 후라이드반을 시키거든요..
    집에서는 한번도 만든적이 없구요 ㅋ
    너무 맛있어 보여요 ^^

  • The 노라 2015.05.02 04:0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아아아~ 이 deep frying을 집에서 하신 거예요? 튀김기는 정말 탐난다. 흐흠.
    저도 튀긴 음식 아주 좋아해요. 그러고 보니까 식구들 모두 좋아하네요. 맛있는 튀김~

    튀김반 양념반의 그 황금 비율까지 맞추시고... ^^
    이렇게 맛있게 튀기신 걸 보니까 저도 막 튀긴 음식이 땡기는데 피닉스가 벌써 더워서(오늘은 101도 ㅠㅠ) 집에서 튀긴 음식은 가을로 미뤄야할 것 같아요. 아쉬워라, 흑흑.
    맛있는 사진 보니까 배고파져서 점심먹으로 갑니다. 쌩~~~! ^^*

  • 소스킹 2015.05.30 15:3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애리조나 노라님 블로그 방문했다가..여기까지 왔는데...지난 주 내내 먹고 싶었던 치킨을 여기서 만나는군요...ㅠㅠ

  • Ok Man 2015.06.05 15:4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진짜 신선하니......... 침이 꿀꺽.. 집에서 이렇게해 먹으시면.. 정말 치킨집 안부럽겠네요... 부럽습니다...

  • Deborah 2016.06.06 07:5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머나..직접 하신거에요. 보통일이 아닌데, 집에서 하셨다니..대단하십니다. 전 기름끼 있는 음식을 자제 하다보니 아이들은 거의 안 먹이는 편이거등요. ㅎㅎㅎ

피자빵

카테고리 없음 2015. 4. 20. 07:59

예전에 한국에 피자가 들어온후 한국 제과점(빵집)에서는 피자빵이라고 하는 빵들이 만들어졌다. 한국 사람들이 좀더 간편하게 피자 비슷한 무언가를 만들어 먹으려고 아이디어가 나온것 같다. 피자가 너무나도 흔한 미국에 사는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가끔 이 피자빵을 만들어 간식으로 준다. 식빵을 깔고 버터를 조금씩 바르고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그 위에는 집에 있는 재료들을 막 깔아주고 오븐에 5-10분쯤 구워서 주면 맛나게 먹는다 아이들도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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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The 노라 2015.04.20 10:5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정말 맛있게 만들어서 드셨네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했겠어요.
    피닉스는 점점 더워져서 오븐 쓰기가 점점 꺼려져요. 나중에 날씨가 좋아지면 저희도 요렇콤 해먹을께요. 츄릅~! ^^*

    • saranhagi 2015.04.20 10:56 신고 수정/삭제

      앗.. 노라님.
      블로그에 아무글도 없는게 좀 민망스러워 그냥 급 올린 누추한 포스팅에 이렇게 댓글까지..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부끄럽네요..

  • 2015.04.20 11:36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밀댓글입니다

    • saranhagi 2015.04.20 11:38 신고 수정/삭제

      네~ 네~ 이해합니다. 잘하셨어요.. 저는 벌써 원댓글 다 읽었으니까요..

  • Countrylane 2015.04.21 05:2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머, 저는 가끔 프로즌 와플로 피자를 만드는데 프로즌 와플로 만드는것보다 훨씬~ 간단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식빵은 늘 사다놓는데 저도 해봐야겠어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

    • saranhagi 2015.04.21 11:04 신고 수정/삭제

      어머어머 칸트리래인님 이렇게 댓글까지 정말 감사해서 고개를 들수가..부끄럽네요..

  • Cong Cherry 2015.05.13 22:0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와~~!! 근사합니다~^^
    따끈따끈할때 저도 한입 해보고싶네요~ ㅠㅠ

  • Deborah 2016.06.06 07:5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한끼가 되겠어요. 아이들이 좋아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