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고기 써는 모습까지 있는데...
고기 써는 기계를 장만해서 기계로 자르는걸 비디오로만 찍어서 사진이 없다..
탕수육 포함 튀긴음식을 아주 애호 하는 남편과 아이들 때문에 장만한 튀김기는 정말 유용히 쓰고 있다..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쓰니까....
힘들게 해도 아이들과 남편이 잘 먹어주니 할 맛도 나고..
자주 하다 보니 요령이 생겨 그리 힘들다는 생각도 안드네..ㅠㅠ
요리 포스팅이라도 가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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