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9일 해적처럼 말하기 날이라고해서

Krispy Kreme 도너츠 가게에 해적복장을 하고 가서 해적처럼 말을 하면

오리지널 도너츠 1 dozen을 공짜로 주고..

Long John Silver 라는 해산물 전문점에서는 deep fried fish basket(생선 튀김과 감자튀김 등이 담긴 박스)를

공짜로 준다는 말을 듣고..

재미 삼아 경험삼아.. 집에 있는 손수건 하나씩 머리에 두르고 해적 흉내만 내고 간 도너츠 가게..

그냥 한 더즌만 주는줄 알았는데, 한사람당 한더즌이라고 하면서 우리 아이 넷이라고 네 더즌을 줌..

우왕~~~~ 



손수건 쓴것이 찝찝하고 간지럽다고 짜증내던 둘째도, 도너츠 한박스를 손에 들고는 아주 행복하게 웃는다.


Long John Silver 에서 역시, 맛있는 튀김 음식들을 한박스씩 받아들고 아주 행복해 한다.

1년에 한번 있는 날이라고 하는데, 재미삼아 해본것이 아침, 점심을 다 해결할수 있어서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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